보도자료




오늘 우리가 밟고 있는 이 땅의 평화는100년 전 누군가의 피땀과 맞바꾼 염원이었기에
당신의 목소리로, 당신의 손길로, 그들의 이름과 뜻을 기억해주세요.


HYOCHANG MEMORIAL PROJECT



[관련기사] [기억전쟁, 미래가 된 과거](2)한 공간, 어긋난 기억…'정치의 격투장'

관리자
2021-04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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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일영 서강대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 HK+연구교수 / 경향신문 (20-01-21)


- 효창공원 미래를 기억하는 공간을 위해

- 조선 말 왕실 묘, 일제 때 군사지역, 광복 후 김구 등 묘역 '민족의 터' 자리 잡나 했지만... 반공 위령탑∙노인회관∙운동장 등 여러 상징 이상한 공존

- 2000년대엔 현실 투쟁의 장...'투철한 역사관' 이미지 노린 정치인들 국립묘지 조성 시도했으나 '님비 현상' 주민 반대로 무산

- '효창 독립 100년 공원' 추진하는 서울시, 여러 집단 요구 다 수용하기보다 누가∙무엇을∙어떻게 기억할지 고민해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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